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인기
올해 64개팀 선정, 시민 711명 생활문화 혜택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2/13 [09: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참여 동아리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1인 1악기 갖기 운동 대표사업인 ‘찾아가는 음악선생님’이 지난해보다 지원대상이 대폭 증가해 총 64개팀을 지원한다.

 

올해는 102개팀이 신청해 64개팀을 선정했으며, 지난해 24개팀, 204명보다 3배 많은 64개팀 711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더불어 강사 64명을 고용해 일자리창출과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신청하신 모든 동아리를 지원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수요에 맞출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사모집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강사모집’을 참고해 서식작성 후 오는 2월 21일까지 아산시청 문화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찾아가는 음악선생님,아산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