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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민생 행보 이어가는 '복기왕 예비후보'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1/2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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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예비후보가 아산의 대표적인 시장인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한 어르신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이있다  /사진=복기왕 예비후보 선거캠프    © 아산투데이

 

 오는 4.15 총선 아산 갑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예비후보가 아산의 대표적인 시장인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 및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 등을 청위했다.

 

1월 21일 오후 전통시장을 찾은 복 예비후보는 “시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방문을 하게 됐다”며, “장을 보러 나오신 시민들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겠다”고 방문 취지를 밝혔다.

 

복 예비후보는 시장 입구에서 만난 주차 자원봉사 대원들의 손을 잡고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며 “늘 솔선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린다”고 격려했다.

 

▲복기왕 예비후보가 아산의 대표적인 시장인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복기왕 예비후보 선거캠프    © 아산투데이

 

이어 복 예비후보는 상가를 일일이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상인들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써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고, 복 예비후보는 “시장은 언제 와도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원도심을 살릴 수 있는 더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니 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내겠다”고 답했다.

 

또 방문에 함께 한 여운영 도의원과 홍성표 시의원은 “분위기가 그 어느 해보다 좋다”고 입을 모았고, 복 예비후보도 “반갑게 맞아주는 상인 분들이 다른 때보다 많아서 힘이 난다”고 말했다.

 

▲복기왕 예비후보가 아산의 대표적인 시장인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복기왕 예비후보 선거캠프      © 아산투데이

 

복 예비후보는 방문 인사를 2시간 넘게 진행한 뒤 “참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고 자평하면서, “온양전통시장을 지속가능성 있는 선도적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더 많은 숙제를 안고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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