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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상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오는 3월 20일까지, 공무원 및 이통장 각 세대 방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1/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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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월 7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2020년 상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진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위장전입,사망의심자의 생존 여부,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등을 중점 조사할예정이다. 조사방법은 읍·면·동 단위로 소속 공무원과 이·통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진행하며, 무단전출자 또는 허위신고자는 적법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사실조사 기간 동안 주민등록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자료는 복지, 취학, 선거 등 모든 행정의 기본으로, 관내 주민들께서 사실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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