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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케미칼 노동조합, 둔포면에 사랑의 쌀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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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케미칼 노동조합 후원품 전달  기념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위원장 이경남)은 지난 7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가정의 훈훈한 겨울나기를 위해 둔포에서 생산한 사랑의 쌀 55포(10kg)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둔포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쌀을 후원하기 위해 제25년차 노동조합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받은 찬조금 및 축하 화환 판매 수익금과 노동조합 전체간부에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하여 개최하게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경남 위원장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조금이나마 저소득가정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주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후원을 해주어 감사드리며,나눔의 의미가 더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둔포면장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쌀을 지원한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기관 및 단체, 기업체 등과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은 매년 사랑의 쌀 지원 등을 통해 나눔을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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