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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어르신들 이야기 귀에 담는다”
오세현 아산시장, 한달 간 마을 경로당 방문... 애로사항 등 청취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20/01/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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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이이 방현1리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새해를 맞아 1월 8일 염치읍 방현1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신년인사와 함께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한다.

 

먼저 이날 방문한 염치읍 방현1리 경로당은 ‘2층 경로당,1층 이전 리모델링”사업에 선정돼 안전하고 편리한 경로당환경개선의 시발점 되고 있다.

 

염치읍 방현1리 유재호 노인회장과 주민들은 경로당 편의시설개선에 힘써 준오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이어 갔다.

 

▲염치읍 방현1리 경로당 어르신들과 담소 나누는 오세현 아산시장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고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쉼터는물론 여가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한 달 동안 아산시 경로당 방문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10일 둔포면 석곡1리 경로당, 13일 배방읍 구령1리 경로당, 14일 온양 읍내동 주공아파트경로당, 16일 인주면 신성2리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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