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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양사 아산공장, 아산시에 취약계층 위한 밀가루 후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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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아산공장 밀가루 후원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주)삼양사 아산공장(공장장 최원진)은 12월 23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밀가루 총5,400kg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3kg밀가루 총1,800봉으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및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 지원되어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처한 가정에 보급 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원진 공장장은 “연말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에 동참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삼양사 아산공장이 매년 물품을 후원하고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한 물품은 소외계층에게 삼양사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삼양사 아산공장은 2004년도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재가어르신들과 년4~5회 소풍 및 후원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랑의 벽화그리기, 효잔치를 실시하고 있고 아인하우스와 따둥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월 1회 물놀이 및 호떡 만들기, 사랑의집에덴에는 년 1회 회사제품과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진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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