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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교회, 온양3동행복키움에 사랑나눔박스 50상자 기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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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성지교회 후원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기독교 대한감리회 성지교회(담임목사 박경하)는 12월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2019 성탄 사랑 나눔 박스 프로젝트’일환으로 희망 나눔박스 50상자를 기탁 했다.

 

이날 기탁된 희망 나눔 상자는 교회 성도들이 마련한 상자로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3~5만 원 정도의 물품을 담아 마련했다.

 

성지교회 박경하 담임목사는 “신도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모아진 희망나눔 50상자를 ‘온양3동 행복복키움추진단’에 기탁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회를 말했다.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온양3동행정복지센터 김형관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 나누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홍언순 단장은 “후원하여 주신 희망나눔 50상자를 단원들이 각 가정에 꼭 전달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돌아보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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