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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0학년도 정시 ‘나’군 231명과 ‘다’군 416명 선발
오는 26일~ 31일까지 원서접수...신입생 희망자 전원 기숙사 입주, ‘SRC’ 눈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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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학생(수능)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 반영

 - 최저 학력기준 없어, 과목별 반영비율 가산점 확인필수

 - ‘탐구’는 올해 1개 과목 우수성적 20% 반영

 

▲순천향대 교내 SCH미디어랩스 단과대학 5층~6층에 위치한 예비창업자 공간인 ‘START-UP PLAZA’에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창업아이템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며 밝게 웃고 있다. 이곳 창업생태계 환경에서 학생들은 자유롭게 예비창업자로서 실전 창업을 익히고 있다. /사진 =순천향대     © 아산투데이

 

 순천향대는 지난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충청남도가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까지 QD디스플레이 생산시설 구축과 연구개발에 총 13조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를 중심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의 핵심 인력을 양성해 온 대학의 기대감이 자못 큰 가운데 이러한 분위기와 맞물려 본격 정시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다.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31명과 ‘다’군 416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수능(일반학생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다만,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는 수능 90%, 교직 인 · 적성면접 10% 비율로 합산선발하고 의예과, 간호학과는 ‘다’군으로 선발한다.

 

실기(일반학생전형)는 ‘다’군에서 선발하고, 각 모집단위별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하여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 성적을 20% 반영하며,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모집요강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 · 이과 교차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없으나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원서접수는 2019년 12월 26일(목)부터 2019년 12월 31일(화) 18:00까지 이며, 합격자는 2020년 2월 4일(화)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https://ipsi.sch.ac.kr)를 참조하면 된다. 입시관련 문의 전화는 (입학팀 041-530-4945)이다.

 

한편, 순천향대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올해 11년째 선정됐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한국대학신문사가 선정한 ‘산학협력 우수대학’에 선정돼 이 분야 산학협력과 창업분야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밖에도 동아일보가 발표한 ‘2019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2014, 2015년, 2017년에 이어 4회 연속최우수대학에 선정되면서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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