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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충남도 유일,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분야 선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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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으로 2019년도 도서관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충남도에서 아산시 중앙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을 통해 국민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사서 등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아산시립도서관 2008년부터 현재까지 12년째,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에 적극참여하여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적극 이바지하고 있다.

 

또 자료실과 열람실시간연장 운영 및 운영일수 확장으로 시민의 독서문화기반 시설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야간문화프로그램 운영과 행사, 전시 등 시민의 독서문화접근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 독서문화향상에 공헌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직원 모두가 도서관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시대 변화에맞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내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개발 및 운영으로 지역사회 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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