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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은행을 향해 고합니다”
 
이찬석 (주)작품 회장 기사입력 :  2019/1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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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석 (주)작품 회장     © 아산투데이

 

[AD] 신용불량자에게 대출의 기회를 주는 상품 개발은행을 찾습니다.

 

제품을 저당잡고 원금상환 시 소유권을 넘겨주는 구도이기 때문에 은행은 기피할 일이 없을 것이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저는 이 자리를 통해서 시중은행 관계자분들에게 간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은행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간략하고 명쾌하게 결론을 내린다면 돈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의 본래 임무는 다양한 계층에게 폭넓은 기회를 주는 사회 공동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은행은 원금 상황이나 이자를 꼬박꼬박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느냐를 심사하여 대출을 확정합니다. 이 두 가지가 충족이 안 되면 은행은 절대로 문을 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신용은 불량자이나 원금 회수도 가능하고, 이자도 꼬박 낼 수 있는 수익 가능한 제품이 있다고 본다면, 은행이 요구하는 애초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니 무신용 사업자 성장 및 고정수익 안전성이 명쾌하게 확보되는 아이템이라면 이들(신용불량자 3000명)에게 희망과 도전의 기회를 주지 않으시렵니까?

 

▲     © 아산투데이

 

이번에 신용불량자를 대상으로 선진 관광상품 사업자 3000명 양성 지원 특별 대출 상품을 만드는 일은 예기치 못하는 리스크도 예상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 또는 새로운 도약은 즉시 시도하고 선도하는 시점에서 얻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참여하는 공익실천의 행사이며, 희망을 나누는 행사이고, 기회를 찾아 주는 행사입니다.

 

저는 은행이 어느 곳이든 관계없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은행은 국민에게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매출 증대와 고객 확보에 굉장한 플러스 요인이 될 것입니다

 

▲세계 최초 수직 상승 가능한 이동식 전망대 카페     © 아산투데이

 

저희는 세계 최초 수직 상승 가능한 이동식 전망대 카페를 발명 특허 출원하여 개발 중인 (주)작품입니다.

 

저희 작품은 선진관광상품을 통해서 양질의 관광자원개발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고 있는 창의력이 마르지 않는 회사입니다.

 

▲ 세계 최초 수직 상승 가능한 이동식 전망대 카페    © 아산투데이

 

저희 제품은 유명관광지에 설치하여 영업하게 되면 장기간 수익이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어서 신용이 불량하고 실패한 아버지 분들이 충분히 재기에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동구매 방식을 선택해서 1억5000만 원의 제품을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해서는 6000만 원에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건, 아니건 각자의 위치에서 기존의 관행이나,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공동의 삶을 희망으로 걸어 나가게 하고, 우리 사회가 넘어진 자에게도 희망과 도전의 기회를 주는 모두가 도전하고 기회를 나누는 선진문화 생태계를 구축한 국민으로 국가로 위상을 제고하기를 간청합니다. 이찬석 (주)작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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