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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미래인재 배출 위한 ‘스마트학습실’ 신설
4차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미래교육 확산 나서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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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학습실 수업  /사진=호서대       © 아산투데이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혁신적인 교양 교육을 위해 첨단‘스마트학습실’을 신설하여 본격적으로 미래교육 확산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스마트학습실은 교육부가 선정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학습실은 최근 호서대가 유치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면서 전교생의 AI·소프트웨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학습 기자재들은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게 했다. 학생과 교수 간 양방향 신호전송이 가능하고 교수자는 휴대폰을 활용해 팀별 학습에 이동하며 참여할 수 있어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문제해결중심교육(Problem Based Learning)’ 등과 같은 학습자 중심 교육방식의 효과적인 수업 적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내용을 단순 전달하거나 보여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지원 기능도 강화됐다.

 

박창훈 더:함교양대학장은 “스마트학습실 구축은 호서대 교양 교육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인프라 투자”라며 “미래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 확충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호서대는 앞서 언급한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 LINC+사업, 평생교육사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들을 잇달아 유치하면서 국책사업 유치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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