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알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청년 6만5천명...인구 20.8% 차지, 전입사유는 직업 45.2%
아산시, 2019년 아산시 청년 통계 공표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20 [08: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 인구 중 청년이 20.8%(6만5천여명)를 차지했다. 청년 전입사유로는 직업이 45.2%로 높게 나타났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18일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9년 아산시 청년 통계 작성을 완료하고 아산시 통계 홈페이지(지역특화통계)에 게시했다.

 

아산시 청년통계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것으로 청년의 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청년관련 주요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됐다.

 

통계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개인을 대상으로, 2019년 5월말 기준 아산시 청년은 65,133명으로 아산시 전체 인구의 20.8%를 차지한다.

 

또한 청년 세대주는 21,324명으로 청년인구의 32.7%가 세대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산시 청년의 1년 내 전입인구의 전입사유는 직업이 45.2%로 가장 높게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 청년 통계는 통계청 승인 통계로 2년 주기로 작성이 되며, 조사 통계의 높은 예산과 시의성 부분을 해결하고자 자체적으로 행정자료를 분석해 제공되는 통계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에서 보유한 자료들을 분석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통계 자료를 만들고,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통계에 기반한 정책 수립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