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알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시금고, 농협은행·하나은행 각각 제1·2금고 선정
유병훈 부시장 “자금관리와 지역발전 동반자로서 최선 다해 줄 것” 당부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15 [14: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금고로 제1금고 농협은행, 제2금고 하나은행을 선정 했다.

 

시는 기존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11월 14일 개최한 결과, 심의결과 1순위 농협은행이 2순위 하나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시는 금고지정을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개경쟁 제안공고하고,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의 제안서를 접수 했다. 시금고 지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는 학계, 변호사, 세무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제안서 평가를 진행했다.

 

심의위원회는 금고지정 기준 평가항목인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 구조의 안전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실적 및 협력사업 계획 등 5개 항목에 19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평가했다.

 

이번 시금고로 지정된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의 약정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4년간)이다.

 

제1금고인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관리하고 제2금고인 하나은행은 공기업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유병훈 부시장은 “시금고는 단순한 자금의 관리기능뿐 아니라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2금고 하나은행, 제1금고 농협은행,아산시 시금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