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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이니티움교양대학 페스티벌'... 선문도전골든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교양 교육 강조한 선문대의 학생 성과 및 확산 기대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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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도전골든북 참가자들과 함께 단체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에 걸쳐 ‘제2회 이니티움교양대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황선조 총장의 격려사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는 2017년에 교양교육원을 교양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니티움교양대학’으로 변경했는데, 이번 행사는 이러한 교양교육과정에 대한 성과를 확인하고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캠퍼스 곳곳에서 운영됐다.

 

▲ 선문도전골든북 경연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지난 6일 첫날에는 지정 도서에 관한 문제를 풀어내는 ‘선문 도전! 골든BOOK’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자신의 말하기 실력을 겨루는 ‘외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 외국어말하기대회 단체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이어 7일에는 1,847명 유학하는 학교답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는 이니티움교양대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이 멘티-멘토가 되어 함께 교류하면서 듀오로 참여하는 대회이다. 이외에도 학생 2명이 팀을 이뤄 주어진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선문 독서 토론대회’가 열렸다.

 

마지막 8일에는 ‘선문대학교 교양교육과정의 과거·현재·미래’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은 아주대학교 홍성기 교수의 ‘한국 대학의 교양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와 중앙대학교 한수영 교수(다빈치미래교양연구소 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교양 교과목 및 교육과정 사례 연구 발표가 이어졌다.

 

이상덕 이니티움교양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우수한 교양 교육과정속에서 학생들의 성과를 확인하고 우수 사례를 선발, 격려하는 자리다”면서 “학생 중심의 미래를 고민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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