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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증진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봉사
도고면 봉농리서 콩 수확에 '구슬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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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 봉농리에서 콩수확      © 아산투데이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이정남)는 11월 1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봉농리 농가에서 농촌일손에 힘을 보탰다. 농촌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건강증진과 직원 10여명은 봉농리 소재 콩밭에서 콩수확 및 정리를 실시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남 건강증진과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행사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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