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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새마을회, 호서대서 '생명살림 청소년 교육'
간호학과 학생들과 Y-SMU포럼 대상..환경파괴 반성 및 1회용품 자제 약속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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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가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Y-SMU포럼 학생들을 중심으로 ‘생명살림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아산새마을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최동석)가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Y-SMU포럼 학생들을 중심으로 ‘생명살림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살림 청소년 교육은 각종 오염과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림으로인해 환경이 파괴되어 지구의 생명을 살리고 더불어 우리와 우리 후손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Y-SMU포럼은 평소에도 교내에서 각종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 건전한 가치관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생명살림 청소년 교육은 30여명의 학생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자 했으나, 많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자 하여 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호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서 환경파괴된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환경파괴에 자신들도 한 몫을 담당하지 않았는가?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앞으로는 나부터 환경을 살리고자 하는 문제의식을 갖고 지구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고자 결단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 “아껴쓰고 덜 버리고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환경을 살리는 데 앞장서고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생명살림 교육을 통해서 환경을 살리고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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