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경로장애인과, 1부서 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둔포면 관대리 농가 찾아 고춧대 뽑기와 농업용 비닐 제거 작업 등 구슬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01 [11: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둔포면 관대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경로장애인과(과장 전병관) 직원들이 10월 31일 자매결연 마을을방문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전병관 과장과 직원 5명이 참여해 둔포면 관대리 농가를 찾아 고춧대 뽑기와 농업용 비닐 제거 작업 등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병관 과장은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 상호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장애인과는 지난 2012년부터 둔포면 관대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1부서 1촌 자매결연'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농번기 일손지원, 마을 행사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