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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신화2리 고추농가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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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고추 따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준찬)는 10월 31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신화2리 마을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관내 농가를 방문한 직원들은 어려워진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자 한마음으로 고추 따기에 참여해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강경자 농가주는 “농번기 일손이 모자라 고추 수확에 애로가 많았는데 바쁜 가운데 참여한 공직자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준찬 면장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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