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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Wee센터, 마음은 나누고 경험은 채우는 '꿈키움 멘토링'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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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꿈키움 그룹 멘토링 /사진=아산교육청    © 아산투데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조기성) Wee센터는 10월 26일(토) 천안·아산 일대에서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 4차 꿈키움 그룹 멘토링을 진행했다.

 

제 4차 꿈키움 그룹 멘토링에서는 멘티 학생, 교원 멘토, 대학생 멘토 총 35명이 함께 모여 다양한 체험활동 및 관계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진로·문화체험 및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체험으로 구성된 제 4차 꿈키움 그룹 멘토링은 ‘1부- 사과 따기 및 사과잼 만들기’, ‘2부- 목공예 만들기’, ‘3부- 뮤지컬 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이 외에도 멘토-멘티의 개별 시간을 통해 그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9년 아산 Wee센터에서 진행한 꿈키움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됐으며, 멘티 19명, 교원 멘토 19명, 백석대・백석문화대, 순천향대 대학생 멘토 12명이 참여했다. 이후에는 학교 안 교원 멘토의 개별 멘토링을 통해 멘티의 정서적 지지체계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며, 하반기 멘토단 협의회를 통해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평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학생 멘토는 “멘티와 함께하는 마지막 활동이어서 많이 아쉽지만 멘토링을 통해 멘티도 나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또 한 학생 멘티는 “멘토 선생님과 작별하려니 아쉽기도 하지만, 멘토링 활동을 통해 진로 고민에 대해서 도움받을 수 있었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학교에 가서도 열심히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산Wee센터는 내년에도 이어 꿈키움 멘토링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과 학교 적응력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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