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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 KEB하나은행, 아산시 저소득층 후원 ‘행복상자’ 전달
나눔 실천으로 아산시 저소득층 지원 위한 민관협력 앞장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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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민인홍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오세현 아산시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충남북지역 대표 김태범)는 10월 2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행복상자는 다양한 후원물품으로 구성된 100상자(700만원 상당)로 아침 일찍부터 KEB하나은행 임직원들이 행복상자 포장 봉사에 직접 참여해 준비됐다.

 

행복상자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아산시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민인홍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와 금인철 온양지점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산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로 준비하려고 다양하게 준비해 보았다. 쓰시는 분들의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고 행복상자 이름같이 대상자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전해질 수 있는 상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행복상자로 우리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 우리 이웃에게 행복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는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아산무궁화 축구단, 아산시 관내 소외계층 등을 위해 꾸준한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8월 청년들을 위한 도서기증 등 아산시 나눔문화 확산과 행복키움지원사업 등 민관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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