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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11일간 의정활동 들어가
오는 24일까지,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 20건 조례 및 주요안건 심의
총 14명 의원·36건 시정질문 펼칠 예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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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가 14일 제2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아산시의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10월 14일 제2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4일까지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개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질문을 비롯한 현안사업장 방문을 실시한다. 또 시정질문에서는 14명의 의원이 36건의 시정과 현안사안 등에 대해 송곳 질문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시정질문은 아산시 미래발전을 위한 계획으로 현안사업 등 발전된 아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하여 소신과 책임있는 답변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의사일정 전 전남수 부의장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에 13조1천억 투자발표에 대해서”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이상덕 의원과 전남수 의원 선출 △현안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의 건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건으로 △아산시 고문변호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심상복 의원 추천 △아산 종합일자리지원센터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으로 황재만 의원, 김수영 의원 △아산시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으로 맹의석 의원 △친환경에너지 비닐하우스 시범단지운영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현인배의원, 이상덕의원이 각각 추천됐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될 의원발의 조례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정근의원 발의) △아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의상의원 발의) △아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의원 발의)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등으로 5건이며, 아산시장제출 15건과 함께 상임위별로 개별 심사한다.

 

한편, 오는 24일 열리는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1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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