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주간과 새벽 자동차번호판 영치로 체납징수 활동 강화 나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02 [09: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9월 중순부터 오는 12월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자동차세 및 차량과태료 체납이 있는 경우 주간과 새벽 번호판 영치로 체납징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2일 시에 따르면 3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금지, 1천만원 이상 명단공개, 5백만원 이상 신용정보등록, 3회 이상은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실시한다.

 

또한, 세외수입(과태료 포함) 체납이 있는 경우 지방세 체납처분에 준해 징수활동이 진행되므로 지방세와 함께 세외수입 체납도 정리를 해야 한다.

 

서장원 징수과장은 “공정한 조세, 성실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세금 및 세외수입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가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하반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