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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오는 11월까지 총 3개월 간 상시모집.. 체험비 무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9/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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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민속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의 일환으로, 중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리음식, 조선의 요리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과 진로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선조들의 다양한 식생활 문화를 알 수 있는 소장품과 전시를 통하여 우리 삶의 기본 조건인 식(食) 문화를 이해한다. 더불어 이를 잘 전달하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박물관과 큐레이터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3개월 간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박물관 전시실 및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상시모집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온양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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