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지사와 ‘온양전통시장 활성화 간담회’
온양온천시장 방문...활성화 방안 논의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9/12 [10: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가 시장 상인회에서 개최한 간담회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 11일, 양승조 충남지사와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를 만나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가 시장 상인회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 아산투데이

 

이날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상인협동조합 수익 창출 공간이자 상인과 고객들의 쉼터인 건강힐링카페 ’온‘에서 온양온천시장 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아산시 관계자와 상인들은 시에서 국비확보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주차타워) 내 1~2층에 힐링센터 등 복합문화 공간 조성 사업을 위한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150억원 중 110억원(국비 66억, 시비 44억)을 확보한 상태다.

 

이어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온양온천시장 내 맛내는 거리 등을 거닐며 상인과 시민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애용을 당부했다.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으로 가는 길에 원도심 활성화는 매우 중요하며, 그 핵심은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활성화다”며, “충남도와 협력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     © 아산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활성화 방안 논의,양승조 충남지사와 온양온천시장 방문,오세현 아산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