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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 행복키움·음봉산동복지관, 1‧3세대 행복텃밭 배추 식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9/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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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봉면 배추 모종 식재     © 아산투데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위원장 송재영, 최광락)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은 9월6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1‧3세대 행복 텃밭 가꾸기사업'의 배추모종 심기 행사를 가졌다.

 

'1‧3세대 행복 텃밭 가꾸기'사업은 저소득가정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실버봉사단 어르신이 함께 텃밭을 가꿔가는 활동으로 1‧3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서로간의 심리‧정서 지원역할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게 됐다.

 

행복텃밭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앞 무대공연 광장에 텃밭상자 20개를 설치해 복지관 방과 후 돌봄 아동 20명과 실버봉사단 어르신 27명이 금년 4월 방울토마토 식재에 이어 두 번째로 배추모종 40포기를 심었으며, 잘 가꿔 김장을 담글 계획이다.

 

송재영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아동들에게 건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행복한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지역의 아동과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봉면에서도 지역주민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형성에 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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