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충청권 실전창업트랙' 출전
Digital Maker 교육기반 학생 창업교육...최종 7팀 선정
오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 참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08 [09: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019년도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충청권 실전창업트랙에서 7팀이 최종 선발됐다.

 

▲ 드론오톤파일럿 학생창업팀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8일 대학에 따르면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며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학생들의 창업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범국민적 창업문화 확산을 위함으로 연 1회 가장 큰 전국 창업 경진대회이다.

 

앞서 선문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tart-up의 기반이 되는 Maker 교육을 발전시킨 Digital Maker 교육을 실시했다.

 

Digital Maker 교육은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이 구축한 Cloud 기반 교육용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 교수, 창업전문가, 변리사, 기업 등이 가상 공간상에서 제품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시작품을 가상공간상에서 가상제조(Virtual Mamufacturing)를 통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실제 시작품을 제작하여 그 과정을 공유 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다.

 

이번 Digital Maker 교육을 통하여 창업 동아리 학생들은 지적 재산권 출원과 SW 저작권 등록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시작품 제작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그 결과 선문대는 이번 경진대회에 9팀이 신청하여 8팀이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며, 대면심사를 통하여 총 7팀이 최종 선정됐다.

 

▲ 대면평가를 위한 사전 교육진행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이번 최종 선발된 팀들은 선문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에서 운영하는 창업 단계별 교육과정을 거쳐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인 창업동아리팀(6팀)과 일반 재학생팀(1팀)으로 ▶Digital Twins팀의(팀장 김태영) “구제역 감지 장치 모니터링 시스템” ▶Drone Auto-Pilot팀의(팀장 배정환) “VTOL 드론” ▶LOCORICO팀의(팀장 이수민) “백색 LED+ 가시 광촉매를 활용한 혀 클리너” ▶Smart Racer팀(팀장 임도윤) “자율주행자동차 교육용 플랫폼” ▶드론마스터팀(팀장 황윤제) “하이브리드 드론” ▶이지슬립팀(팀장 김수연) “베어컨” ▶Type팀(팀장 오현택) “Keep Box”이다.

 

이번 선정된 팀은 오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 참가하게 되며 팀당 상금 50만원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시제품 및 사업고도화를 위한 컨설팅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시장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되는 상위 50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창업교육센터 심연수 센터장은 “학생 창업유망 300에 선정된 학생들 모두 그동안 꾸준한 노력의 결실” 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우수한 창업 인재 육성과 학생 창업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우리 학교의 단계별 창업 교육을 발전시키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Maker 교육을 발전시켜, Digital Maker 교육을 새롭게 적용하는 차별화된 창업 교육 방식을 확산, 지속적으로 대학의 새로운 창업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충청권 실전창업트랙 출전,선문대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