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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아산지구 배성윤 부회장, 국민포장 수상
2019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범죄예방 활동 노고 치하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07/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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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배성윤 아산지구 부회장이 2019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법사랑 아산지구 배성윤 부회장(좌)이 박상기 법무부장관으로부터 국민포상을 받고있다 /사진=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 아산투데이

 

법무부(장관 박상기)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는 7월 19일 과천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2019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2019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은 전국 법사랑위원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한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해 범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수식에서 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아산지구 배성윤 부회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 법사랑 아산지구 배성윤 부회장  /사진=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 아산투데이

 

20여년간 법사랑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는 배성윤 부회장은 평소 묵묵히 지역의 봉사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재소자 멘토 사업 뿐만 아니라, 천안에 소재한 중증장애인 시설인 등대의집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작업에 봉사를 실천, 매년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사업에 지원하여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오고 있다.

 

또한 대안위탁교육기관인 ‘희망나비센터’ 에 많은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통해 훌륭한 인성을 갖추고 올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멘토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체험학습에도 적극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타 위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지역의 타 봉사단체에서 회장을 역임하면서 키르기스스탄의 지속사업인 암송아지 분양사업에 지원금을 전달했고, 축사내에 방한용 천막을 지원해주는 등 직업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배성윤 부회장은 “김병대 아산지역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법사랑위원들이 화합하여 봉사에 함께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9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서 관계자와 유공포상자 기념촬영   /사진=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 아산투데이

 

한편 이번 대회에서 국민훈장 3명, 국민포장 1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7명 등 총17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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