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 새롭게 7월 15일 재개관
내부 리모델링, 여름방학 맞아 휴게 쉼터로 탈바꿈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10 [09: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새 단장하고 오는 7월 15일 재개관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아산시중앙도서관 개관 후 남산도서관을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으로 축소 운영해 이용률이 저조했다.

 

▲ 새롭게 7월 15일 재개관될 아산시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 내부    © 아산투데이

 

이에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관부 공모사업 ‘생활SOC 작은 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으로 5천만원 국비를 확보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다시 찾는 독서공간, 지역주민의 휴게 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내부 공간구성은 책을 볼 수 있는 열람공간과 책을 읽어 줄 수 있는 이야기방 공간을 만들어 용도별 활용도를 높였으며, 출입문을 유리문으로 교체해 개방감을 더해 이용자 접근이 용이해졌다.

 

이와 함께 서가, 열람책상, 의자, 소파, 이용자 검색용 PC 등 이용자 편의시설도 구비하고 583권의 신간서적을 보유해 방학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고 사랑받는 독서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불편사항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1-541-7954)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근로자복지관 작은 도서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