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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5동 남녀새마을회와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화단 조성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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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화단 조성     © 아산투데이

 

 온양5동(동장 신주봉)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장 이연복) 20여명과 함께 불법 투기지역의 몇 년간 묵어있던 쓰레기와 폐기물 2톤 정도를 청소하고 화단을 조성하여 깨끗한 온양5동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5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메리골드, 백일홍, 일일초 등 약 700본의 꽃을 신용화동 총3개소에 식재했다.

 

이번 화단으로 조성된 지역은 몇 년 동안 불법투기 쓰레기 투기 지역이거나, 원룸촌 근처로 시민들의 위생 건강을 위협해 왔으며, 여름철마다 악취 문제가 발생하던 곳이다.

 

이연복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에 참여하여 주신 회원들과 온양5동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온양5동 조성에 새마을이 앞장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주봉 동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이 이렇게 아름다운 화단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법 투기 쓰레기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장소로 탈바꿈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소를 발굴하고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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