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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획예산과, 고사리밭 농촌봉사활동 전개
자매결연 마을 송악면 송학1리 찾아 '구슬 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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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밭 잡풀정리      © 아산투데이

 

 아산시 기획예산과는 6월 28일 자매결연 마을인 송악면 송학1리를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송학1리 특산품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한 고사리밭 잡풀정리와 마을 도로변 청소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성각 이장은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작업이었는데 더운 날씨에도 젊은 직원들이 잡풀정리를 해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선우문 기획예산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 송학1리 특산품인 청정 고사리가 포장작업을 마치고 상품으로 출하되는 대로 SNS홍보 및 판매연계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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