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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양파·감자 수확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자매결연 마을인 둔포면 관대리서 ‘구슬땀’ 흘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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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은 6월 27일 자매결연 마을인둔포면 관대리(이장 권혁천)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경로장애인과 직원 5명은 양파·감자 수확 시기를 맞아 양파 캐기, 순 자르기, 감자 캐기 등 수확에 힘을 보탰다.

 

권혁천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양파·감자 수확을 돕기 위해 찾아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하반기에도 자매결연 마을과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장애인과는 지난 2012년부터 둔포면 관대리와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 이상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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