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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새마을지도자, 꽃동산 제초작업 및 영농폐기물 수거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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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면 새마을 환경정화     © 아산투데이

 

 영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회(회장 박노걸, 부녀회장 손미옥)는 6월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꽃동산가꾸기 및 폐자원 수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산온천 홍보탑 주변 및 아산2리, 성내2리 등에 위치한 꽃동산 3개소 제초·전정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마을 단위별로 수집된 농촌폐비닐 및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5톤을 수거하여, 아산리 집하장에서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 소각용 폐기물에 대한 분리수거 작업도 이어졌다.

 

박노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 어귀에 널려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꽃동산까지 깨끗하게 가꿔놓으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며“이번 행사는지역 주민에게 자원 순환 의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준찬 영인면장은 꽃동산 제초 작업 및 폐비닐 수거에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영인면 조성에 앞장서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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