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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주), 여름나기 사업 일환 아산시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연계 및 찾아가는 읍면동복지사업에 기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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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주) 해맑은 여름나기 후원(좌측부터 강중근 전무, 오세현 시장, 이수봉 부사장, 박석란 본부장)     © 아산투데이

 

 코닝정밀소재(주)는 6월1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기상 특보(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3,0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코닝정밀소재(주)가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석란)가 주관한 이번 전달행사는 ‘해맑은 여름나기’사업으로 아산시 저소득층 아동 100세대에 여름이불, 선풍기, 여름김치, 비타민, 핸드선풍기를 세트로 지원하게 된다.

 

이번 전달식은 코닝정밀소재(주)에 오세현시장이 여름철 호우대비 산업단지 점검과 더불어 박석란 본부장과 직접 방문하여 행사를 갖게 되었다.

 

▲오세현시장 코닝정밀소재 방문     © 아산투데이

 

이 자리에서 코닝정밀소재(주) 이수봉 부사장은 “해맑은 여름나기 사업은 작년부터 매년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올해도 우리 아산시 아동들이 좀 더시원하게,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 후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매번 코닝정밀소재에서 계절에 맞는 적절한 후원으로 우리 아동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협력 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연속사업지원으로 대상가정을 위해 매년 민·관이 발 빠른 폭염대비 대책을 마련할 수 있어 좋고, 특히나 우리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행복키움지원사업에 앞장서는 코닝정밀소재가 있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한편,코닝정밀소재(주)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 내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과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2019년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어린이주간 선포식에서 아동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유공자(단체부문)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아산시는 2017년부터 아산형 지역복지 특수시책으로 폭염대비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지정기탁 후원금850만원(2017년)을 시작으로2018년과 2019년은 코닝정밀소재(주)의 후원금3,000만원이 합쳐진 총5,000만원의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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