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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다가올 폭염에 건강챙기세요”
모녀 장애인세대 방문... 복지상담 및 안부살피고 격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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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고령의 모에게 안부를 묻고 있다     © 아산투데이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6월 12일 인주면에 거주하고 있는 모녀 장애인세대를 방문해 복지상담과 함께 격려와 안부를 살폈다.

 

방문가정은 고령의 모와 딸이 모두 장애인이며, 긴급지원 생계비와 민간후원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다. 딸 A씨는 “경제적으로 힘들 때 인주면 행복키움긴급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꼭 자활에 성공해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가족 모두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밝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내 마음까지 따뜻하다”며“다가올 폭염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저소득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현장복지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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