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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동료상담가가 장애를 말하다"
아산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과정 성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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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동료상담가 수료 단체사진 및 수료증 수여식 사진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박남철)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과정을 진행했다.

 

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과정은 아산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지원했다.

 

이번 기초과정은 장애인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장애인들에게 장애와 관련된 경험, 지식, 대처기술 등을 공유하고 자기신뢰에 대한 깊이 있는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박남철 소장은 “장애인 동료상담가 교육을 더욱 심층적인 내용으로 준비해 장애인들이 전문 동료상담가로 활동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자립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041-545-17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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