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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 (주)어울림 맞춤훈련 성료
수료생들 자전거 대여소 배치, 3개월 간의 수습기간 거쳐 정규직 전환 예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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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 ㈜어울림의 자전거 대여 서비스 직무 맞춤훈련 수료식 기념촬영 /사진= 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   © 아산투데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센터장 오세종, 이하 공단 센터)는 6월 7일(금) ㈜어울림의 자전거 대여 서비스 직무 맞춤훈련 수료식을 마쳤다.

 

㈜어울림은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 운영, 아산신도시 u-bike 운영, 온양온천역·신정호·은행나무길 자전거 대여소 등을 운영하며, 버려진 자전거를 수리·재생하여 지역아동센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복지관 등 소외계층에 기증하는 사회적 공헌 사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공단과 연계한 이번 맞춤훈련은 중장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5주간 자전거 수리 및 자전거 대여 서비스 직무에 대해 외부 전문 강사진들과 함께 진행됐다.

 

5주간의 맞춤훈련은 해당 직무에 관련된 훈련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의 사회적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직장예절, 의사소통, 이미지메이킹, 대인관계, 사회성 훈련 등의 인성교양훈련도 병행해 진행했다.

 

5주간의 맞춤훈련을 수료한 3명의 훈련생들은 온양온천역·신정호·은행나무길 자전거 대여소에 배치되어 3개월 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오세종 센터장은“이번 훈련이 타사의 모범이 되어 장애인고용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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