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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19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실습 내실화 및 참여율 제고 나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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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실습을 통해 가장 좋았던 점은 회사에서 실습하며 사내의 근무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것 입니다. 또한 기획 및 진행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업무 관련 나의 적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에 대한 계획을 확립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문대 ‘2019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서윤 학생은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히며, 현장실습의 경험과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확고히 했다.

 

▲‘2019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산학협력교육센터는 6월 5일 인문관에서 ‘2019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총장상) 수상자는 국제레저관광학과 김서윤 학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에 이어, ▲최우수상에는 글로벌한국학과 배유림 ▲우수상 BT융합제약공학과 최보람 ▲장려상 상담·산업심리학과 엄희창, 국제레저관광학과 서주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 대상 수상자 김서윤 학생의 발표 사진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은 현장실습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실습 참여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고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올해부터 현장실습 공모전은 상반기, 하반기 총 2회 진행하여 더 많은 현장실습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선문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교육센터는 천안·아산 등 각 지역의 우수 기업과 학생을 연결하여,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LINC+사업단 주운기 산학협력교육센터장은 “현장실습은 진로 설계와 실무역량 함양을 위해 적합한 산학협력 교육으로,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과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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