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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본 맛 평가 “아산맑은 쌀이 당연 최고!”
아산시학교급식 식재료,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 눈으로 직접 확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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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을 동일조건하에 밥을 짓고 오감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가한 결과, “아산맑은 쌀맛이 당연 최고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단지 체험교육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주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아산시 학교급식 식재료 친환경 ‘아산맑은 쌀’ 생산지 체험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이 같은 결과로 아산맑은 쌀의 우수한 밥맛을 인증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체험에는 관내 학부모, 영양(교)사, 조리사가 참여한 가운데 영인RPC와 인주 RPC를 거쳐 현재 인주농협 전무로 재직 중인 정형래 강사를 초빙해 ‘아산맑은 쌀’의 친환경 재배과정 설명과 쌀 맛 비교평가를 가졌다.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등 교육    © 아산투데이

 

강의 주요내용은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밥맛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종자별 쌀의 특징들을 설명하고 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 아산투데이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는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을 동일조건하에 밥을 짓고 오감을 통해 학부모 등 참가자들은 “아산맑은 쌀맛이 당연 최고다”고 평가했다.

 

강의 후 참가자들은 친환경 아산맑은 쌀을 재배하는 생산지를 방문해 우렁이를 방사하고, 인주RPC 쌀도정 과정을 눈으로 보며 친환경쌀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무모 등 참가자들은 “이번 친화경 생산지 체험교육을 통해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급식으로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생산자-소비자 신뢰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자 조직 체계구축 ▲친환경 생산자와 학교급식 연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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