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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 아산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시행
보험안내 및 청구는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1522-3556
1000만원 한도 내 중복 보장, 스쿨존 교통사고 및 농기계 사고 보장 등 촘촘한 안전망 구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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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생활안전 도모와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 가입대상은 사고 당일 기준으로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며, 가입기간 중 전입신고시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5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보장내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등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일사병·열사병을 포함한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와 농기계 상해사망 등이다.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되며 중복 보장된다. 특히, 보험내용에 스쿨존 교통사고와 농기계 사고 보장을 포함해 어린이와 노인 등 노약자를위한 촘촘한 시민 안전망을 구축했다.

 

기타 자세한 보험 안내 및 청구는 시민안전보험 콜센터(1522-3556)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이 갑작스런 사고나 재난을 당했을때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을 보장하고자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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