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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행복나눔재단, 화재로 소실 가구 보금자리 마련 나서
아산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지정...후원금 1000만원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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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노재홍 상임이사, 아산시 오세현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이사장 길종섭)은 5월 24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가정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가구보금자리 마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난달 20일 도고면 해비타트 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A가구에 화재가 발생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지정하고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의 도움으로 가구보금자리 기금을 일부 마련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노재홍 상임이사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대상자분들에게 하루빨리 주거가 마련돼 안정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 도움을 드리고자 뜻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분들의 주거 마련에 힘을 실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하다. 대상자분들을 위한 마음이 모여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편안한 보금자리가 마련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은 2017년 8월 설립 이후 관내 저소득층 사랑의 집짓기 와 주거개선사업,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등 다양한 사업으로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과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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