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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남부장복, 유망미래 직업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 야간반 개설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이수 후 자격 취득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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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 /사진=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 아산투데이


 정부의 3대 장애인정책인 탈시설화, 장애등급제 폐지, 커뮤니티케어 등의 시행에 따라 그 수요가 크게 증가가 예상되는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교육기관인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관장 백낙흥)은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전문과정 32시간) 야간반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매월 평일 또는 주말반을 교육정원 50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직장인 등 교육수요자의 의견과 욕구를 고려하여 야간반을 신규로 개설․운영계획이다. 특히, 장애인활동지원사에 대한 높은 관심도는 평일 또는 주말반 교육생 모집공고에 10여분만에 정원이 마감될 뿐만 아니라, 대기자까지 추가로 모집해야하는 등 인기 강의로 부상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40시간의 이론·실기교육과 10시간의 현장실습을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서 이수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후 본격적인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거주지 시군의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단체 등 활동지원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을 통해 활동지원서비스 신청자인 장애인 당사자와 계약을 맺으면 활동이 가능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200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19년 현재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는 제도로 만 6세 이상~만 65세 미만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지원 등 장애인당사자가 필요로 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전담인력이다.

 

자격취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041-856-7071~2 상담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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