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알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13일부터 5일간 ‘2019년 화랑훈련’ 실시
민관군경 합동 지역 통합방위태세, 24시간 운영 돌입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13 [10: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2019 화랑훈련’을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지역 위기상황을 전제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숙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훈련은 육군 제32사단 작전지역인 대전·세종·충남 전역에서 실시되며 아산시는 통합방위 상황대응을 위해 24시간 통합방위 지원본부를 운영한다.

 

이경복 총무과장은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훈련 기간 중 주민신고망을 활성화하고 24시간 상황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며 “정글모를 착용한 가상의 적군 등을 발견하면 1338또는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훈련과 관련된 불편사항이나 기타 민원은 육군 제32사단 대민피해대책반(044-852-4628, 042-829-6142)으로 신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2019년 화랑훈련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