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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 영인 영복목장과 협약 체결
행복키움사업 , 저소득층 아동 현장 체험학습 통해 정서 ,인지 발달 함양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4/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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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체결 후 이의천 행복키움추진단부단장, 장보윤 음봉면산동종합사회복지관장, 송재영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장, 송동현 영복목장대표, 최광락 음봉면장, 강민경 맞춤형복지팀장이 협약체결 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 아산투데이


 아산시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공동위원장 최광락, 송재영)은 4월12일 영인면 신봉리 소재 영복목장(대표 송종현)과 체험학습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은 오는 6월 저소득층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농장을 견학하여 직접 송아지 우유 먹이기와 목장이야기 등 설명을 듣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 할 계획이다.

 

송재영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아동들은 우리들의 미래이며 꿈나무이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정서적 심리적으로 영양을 골고루 공급받고 자라야 한다.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저소득 가정아동들에게 성장발달을 돕는 현장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매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줘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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