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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보건소 질병예방과, 자매결연마을 음봉면 원남리2구 방문
2019년 자매결연사업 논의.. 농촌사랑 다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3/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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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보건소 질병예방과 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 음봉면 원남리2구 방문해 농촌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과장 장동민)는 3월 12일 음봉면을 방문해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원남리 2구 주민과 2019년 자매결연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상의 노인회장, 현백규 마을이장 등 마을주민과 질병예방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공적인 자매결연사업에 이어 올해도 한마음 한뜻으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고자 농촌사랑 다짐했다.

 

앞으로 질병예방과는 마을주민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건강교실 운영,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리장터 운영, 마을행사 동참 등 활발한 교류로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산시의 역점 사업인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실천해 어려운농업, 농촌, 농민을 이해하고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자매결연으로거듭나고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가 증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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