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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국공립 '배방행복어린이집' 개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3/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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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행복어린이집 개원 기념 테이프 커팅(왼쪽부터) 남상미 아산시국공립어린이집분과장, 임영미 충남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지경애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신지이 원아, 오세현 아산시장, 배종화 배방행복어린이집 원장, 한혜진 배방행복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신로이.김태희 원아, 김광섭 학부모     © 아산투데이


 아산시 배방행복어린이집(원장 배종화)이 3월 5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개원식을 찾아 축하했다.

 

배방행복어린이집은 배방행복주택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효성어린이집(배방읍), 테크노밸리어린이집(둔포면), 아이노스어린이집(용화동) 등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입학식에 참여한 원아와 눈높이를 맞춘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투데이

 

지난해 국공립어립이집 5개소를 개원한데 이어 금년도 4개소를 추가 개원하여 아산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11개소에서 20개소로 9개소 증가했으며, 총 462명의 영유아가 추가로 이용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내 관리동어린이집 및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학부모와 원아들 앞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저 역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냈던 한 사람의 부모로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2020년 2월 준공예정인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보육지원 정책을 통해 어린이집과 영유아 맞춤형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그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정부의 보육사업 방향과 보육여건 변화에 맞추어 핵심보육 정책 등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 2016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2017년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보육사업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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