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제역 위기경보 “심각”... 확산 방지 총력대응
아산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돌입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2/01 [20: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우제류 농가 주변 방역소독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구제역이 경기도 안성, 충북 충주 지역에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구제역 위기 경보를‘심각’수준으로 격상하고, 2월 1일부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 돌입한다.

 

특히, 2018년 10월 1일부터 운영 중인 도고면 효자리에 거점소독시설도 통제초소 기능을 병행해 24시간 축산차량 소독과 통제로 방역에 누수가 없도록 변경 운영한다.

 

또 관내 소·돼지 749농가 174,700두에 구제역백신 긴급 접종을 완료했고 구제역 관련 소독약품 6종 2,148kg, 생석회 76ton을 우제류 사육농가에 긴급 공급했으며 경기도 발생농장 방문 차량 역학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등 소독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우제류 농가 주변 방역소독     © 아산투데이

 

시 관계자는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방역은 어느 하나만의 노력이 아니라 관과 농가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농가의 협조를 통해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돌입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