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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추진
오는 2월 13일까지 연휴 전․후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곡교천 중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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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3일까지 연휴 전․후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곡교천 중심으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등 환경오염 관리·감독 취약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위법행위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시활동을 펼친다.

 

특히 특별감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 연휴 전(1단계, 24일~ 2월 1일), 연휴 중(2단계, 2월 2일~6일), 연휴 후(3단계, 2월 7일~13일) 등 3단계로 구분해 추진중이다.

 

세부적으로 1단계 설 연휴 전은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감시계획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신고․상담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악성폐수 배출업체, 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취약업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또 2단계 설 연휴 중은 상수원 수계, 곡교천 등 오염 우려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체제로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3단계 설 연휴 후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명절동안 가동 중단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접수 및 상담창구(국번없이 110 또는 128, 휴대전화 이용시 지역번호 추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환경사고 없는 쾌적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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