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서대 ‘ROTC 동계입영훈련’ 격려 방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26 [14: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지난 24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2019 동계입영훈련을 받고 있는 호서대 학군사관후보생들을 격려했다.

 

▲호서대학교는 2019년 동계입영훈련 중인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장교양성과정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아산투데이

 

이날 김민철 부총장을 비롯해 조상우 학생처장, 곽정근 교수(육사 42기), 학군단장 박진호 대령(육사 46기) 등 방문단 일행은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장인 권혁신 소장을 예방해 육군학생군사학교의 현황 청취와 군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장교양성과정 활성화 방안 및 대학의 지원활동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민철 부총장은 동계입영훈련에 임하고 있는 후보생들에게 “춥고 힘겨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혹한의 추위도 잠시의 시간일 뿐 힘든 시련과 고통이 있더라도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호서대학교 (부총장 김민철, 가운데)은 동계입영훈련 중인 ROTC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훈련목표 달성의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아산투데이

 

한편 호서대 학군사관후보생 84명은 2개조로 나눠 지난 7일 입소해 오는 2월 28일까지 사격, 각개전투, 전술행군 등의 군사지도능력을 배양하고 장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기본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훈련을 받고 있다.

 

또 호서대 학군단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육군학생군사학교가 주관한 종합평가와 교육훈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 표창, 2018년 학군사관 선발에서 전국 110개 학군단 중 2개교만 선정하는 2018년 인력획득 우수학군단 표창 등 명실상부한 최고의 학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서대 ‘ROTC 동계입영훈련’ 격려 방문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