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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싱가포르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 개최
오는 12일까지 대학연합 글로벌창의융합전공 학생 13명 참가.. IR 집중교육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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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싱가포르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 단체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무역의 중심지인 싱가포르에서 글로벌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송종현)가 주최·주관해 선문대, 상명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서대 4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글로벌창의융합전공 3팀 1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 창업 특강을 듣고 있는 글로벌창의융합전공 학생들     © 아산투데이

 

11일 대학에 따르면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에서는 사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대비하기 위해 IR(Investor relations)프리피칭 교육을 실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창업 성공가들과의 컨설팅 및 투자전략 특강 등의 IR집중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수정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발표는 현지 투자자 및 엔젤, VC 앞에서 진행되어 실제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되어진다.

 

아울러 선문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GICO: Global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Office)로 지정이 되어 있는 싱가포르 난양공대를 방문해 성공적인 창업 진출의 사례와 창업 시스템에 대한 현장 조사가 진행된다.

 

▲ 창업 아이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진행     © 아산투데이

 

송종현 창업교육센터장은 “4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글로벌창의융합전공 학생들의 아이템이 이번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를 통하여 좀 더 탄탄하게 다듬어지고 보완되어 글로벌 시장까지 발전되기를 바란다.” 며, “IR집중교육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에 좋은 기회가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해외 취·창업, 해외가족기업 유치, 글로벌 현장실습 등 실질적 국제협력 활동을 위해 글로벌 부총장(GVP: Global Vice President) 제도를 도입하여 현재 43개국 49명의 글로벌 부총장이 활동하고 있으며, 8개국에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GICO)를 운영하며 학생들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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