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벽 현장 찾아 환경미화원 등 격려나선 '오세현 시장'
온양온천역 등 중심 시가지 가로청소 동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26 [14:0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오세현 아산시장이 26일 이른 아침 아산시 환경미화원 및 자원순환과 직원과함께 가로청소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아산시를 쓸고 닦고 있는 환경미화원 등을 격려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환경미화원,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온양온천역 일원의 중심 시가지에서 인도와 도로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 등을 집게를 이용해 수거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날 오 시장은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 날 새벽부터 시민들의 깨끗한 출근길과아산시를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아산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한결같이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환경미화원,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온양온천역 일원의 중심 시가지에서 인도와 도로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 등을 집게를 이용해 수거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이날 참석자들은 아침 6시 30분부터 온양온천역, 형제서점, 신한은행, 청주온천호텔까지 중심시가지 500m 구간에 인도와 도로에떨어져 있는 휴지, 빈병(캔), 담배꽁초, 광고물 등을 집게와 빗자루를 이용해 수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청소를 마치고 식사를 같이 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녹색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자원순환과 직원과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만족하는 청소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노면청소차량 증차와 로봇형 가로청소를 도입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시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께서도 내 집, 내 직장 앞은 스스로 청소하기 캠페인에 적극적인참여를 부탁드리고 쓰레기 배출 시에는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새벽 현장 찾아 환경미화원 등 격려나선 오세현 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